✔ 한 달에 한 번, <초록열매 종이팩 컬렉티브>가 pick!한 종이팩 관련 뉴스를 전합니다.
♻️ 이달의 종이팩 뉴스 정리
제도적 의무화 추진: 정부는 현재 14% 수준에 불과한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부터 300세대 이상 대형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종이팩 분리배출 의무화를 시행합니다.
민관 협력 및 기술 고도화: 기후에너지환경부, 제조사, 재활용업계가 업무협약을 맺고 광학·자동 선별 시스템 도입 등 수거 및 선별 시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지자체 홍보 및 대응 강화: 서귀포시 등 지자체는 공동주택 대상 의무화 시행에 발맞추어 주민 홍보 및 교육, 수거 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어린이집 연계 교육·수거 확대: 서울시, 경남도, CJ프레시웨이 등은 어린이집 수백 곳과 협력하여 대규모 종이팩 회수, 수거함 설치, 자원순환 교육을 지속 전개하고 있습니다.
기업의 업사이클링 캠페인 활성화: 스타벅스 등 기업들이 매장에서 회수한 우유팩을 메모패드, 재생종이 용품, 화장지 등으로 재활용하여 배포하는 등 친환경 마케팅 및 ESG 실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♻️ 이달의 종이팩 뉴스
우유팩 재활용 메모패드 증정…스타벅스, 제주서 친환경 캠페인 (연합뉴스 / 2026-09-03)
스타벅스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제주 35개 매장에서 개인컵 사용 시 업사이클링 우유팩 메모패드를 증정하는 캠페인을 진행. 대전·청주 매장에서 회수한 우유팩으로 제작했으며, 해당 지역에서 약 87t을 수거
(원문: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03049700030?input=1195m)
고사리손으로 모은 우유팩 11t 재활용…서울어린이집 712곳 동참 (연합뉴스 / 2026-09-08)
서울시가 어린이집 712곳의 종이팩 자원순환 활동으로 1년간 약 11t을 수거해 우수 어린이집 31곳을 시상. 1t당 화장지 약 3천롤 생산 가능하며, 가정 배출 시 동주민센터에서 교환 가능
(원문: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08062000004?input=1195m)
CJ프레시웨이, 경남도 ‘자원순환분야 표창’…종이팩 재활용 체계 구축 (뉴시스 / 2026-09-09)
CJ프레시웨이가 경남형 종이팩 재활용 프로젝트로 2년 연속 표창. 어린이집 701곳에 수거함 설치, 누적 8,748kg 회수 및 교육 진행
(원문: 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60909_0003781940)
대흥리사이클링, 어린이집 종이팩 자원순환 3년째···교육부터 재활용까지 연계 (뉴스프리존 / 2026-09-09)
서울시 등과 협력해 회수·광학선별 체계를 구축하고 재생종이 교육용품으로 연결. 일반팩·멸균팩 자동 선별 시스템 도입
(원문: https://www.newsfreezon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08384)
서귀포시, 종이팩 분리배출 홍보 강화 (삼다일보 / 2026-09-17)
내년 의무관리 공동주택 대상 분리배출 시행을 앞두고 홍보·교육 강화. 올해 8월까지 34.8t 수거
(원문: https://www.samda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70409)
소각되는 종이팩 재활용 길 넓힌다 (내일신문 / 2026-09-21)
기후에너지환경부가 종이팩 재활용체계 개선 업무협약 체결. 내달 자율시행 후 내년 1월 의무화, 제조사·생산자·재활용업계 협력
(원문: https://www.naeil.com/news/read/602967?ref=naver)
내년 대형 아파트단지 종이팩 분리배출 의무화…내달 자율시행 (연합뉴스 / 2026-09-21)
300세대 이상 등 약 14만4천동 대상. 현재 재활용률 14% 수준으로, 민관협약으로 체계 보완
(원문: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21038500530?input=1195m)
기후부, 종이팩 자원순환 민관 ‘맞손’…내년 종이팩 분리배출 의무화 (뉴시스 / 2026-09-21)
동일 협약 내용 보도.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용이성 고려, 선별 시설 고도화 지원
(원문: 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60921_0003797619)
♻️ 이달의 자원순환 뉴스 정리
EU 포장재 규제(PPWR) 대응 및 국내 제도 개편: 내년 EU PPWR 시행을 앞두고 국내 포장재 평가 기준 개정 및 재생원료 함량 검증 체계 구축 등 수출기업 지원과 EPR 제도 개선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농수산 부산물 자원화 정책 과제: 해남군의 해양쓰레기 자원화 성공 사례가 있는 반면, 굴 껍데기 판로 부족 등 한계가 드러나면서 부산물의 법적 지위 Clarification과 고부가가치 전환을 위한 상위법 정비가 촉구되고 있습니다.
글로벌 도시광산 및 핵심광물 확보 경쟁: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은 폐배터리 및 전자폐기물에서 금속을 회수하는 도시광산 산업을 대규모로 확대하며 자원 안보와 폐자원 선점 경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민간·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: 기업, 청년,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폐가구·우유팩 자원순환 및 캠퍼스 친환경 활동 등 다양한 실행 중심의 탄소중립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.
♻️ 이달의 자원순환 뉴스
[현장] “기후위기 대응, 연결을 넘어 실행으로”…열띤 ‘기후에너지 커넥트포럼’ (한국NGO신문 / 2026-09-09)
기업·청년·시민사회가 모여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. SK증권의 우유팩·폐가구 자원순환, 청년 동아리의 캠퍼스 실천 등이 소개됨
(원문: https://www.ngonew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7683)
“EU 수출 포장재도 규제 대상”…기업에 닥친 ‘PPWR 시계’ (뉴스1 / 2026-09-11)
제주국제환경포럼에서 EU PPWR(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) 대응 전략 제시. 내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내 기업 준비 필요성 강조
(원문: https://www.news1.kr/local/jeju/6287359)
내가 분리한 포장재, 정말 재활용되고 있을까? (라이프인 / 2026-09-14)
EU PPWR을 계기로 국내 EPR 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. 생산자 설계 책임 강화, 실제 수거·재활용 흐름 추적, 소비자 쉬운 배출 체계 구축 주장
(원문: https://www.lifein.news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430)
EU선 재활용 어려우면 퇴출…국내 포장재 등급제 개선안 마련 (뉴시스 / 2026-09-19)
한국환경공단이 EU PPWR과 국내 제도 비교 연구 발주. 실제 수거율·선별·재활용량을 반영한 평가 기준과 2040년 로드맵 마련 추진
(원문: 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60918_0003795042)
EU, 플라스틱 포장 재생원료 계산법 통일…2030 의무화 앞두고 검증 강화 (데일리환경 / 2026-09-21)
PPWR 후속법으로 재생원료 함량 계산·검증 기준 통일 추진. 한국 수출기업도 추적 자료·검증 체계 준비 필요
(원문: https://www.dailyt.co.kr/newsView/dlt202609210001)
[바로간다] 갈 곳 잃은 굴 껍데기‥자원화 길 열고도 다시 바다로 (MBC / 2026-09-16)
굴 껍데기 자원화 제도가 마련됐으나 판로 부족으로 다시 바다 투기. 연 30만t 발생, 처리 비용 부담과 수요처 확보 실패 지적
(원문: 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6/nwdesk/article/6852312_37004.html)
“쓰레기를 자원으로 바꾼 우수정책”… 해남군, 대통령상 쾌거 (스포츠서울 / 2026-09-18)
이동식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으로 해양쓰레기 자원화 성과. 약 33억원 예산 절감 및 세외수입 창출,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
(원문: https://www.sportsseoul.com/news/read/1636222?ref=naver)
농수산 부산물…”폐기물 아닌 ‘순환자원’으로 전환” 시급 (M이코노미뉴스 / 2026-09-18)
국회 세미나에서 농수산식품 부산물의 법적 지위 명확화와 고부가가치 활용(식품·화장품·바이오) 필요성 제기. 폐기물관리법 등 상위법 정비 제안
(원문: https://www.m-economynews.com/news/article.html?no=70765)
폐배터리ㆍAI 서버가 ‘보물’⋯미국의 도시광산 실험 (이투데이 / 2026-09-21)
미국이 폐배터리·전자폐기물에서 핵심광물 회수하는 도시광산 확대. 레드우드머티리얼즈, 아우루비스, 고려아연 등 참여, 블랙매스 수출 제한
(원문: https://www.etoday.co.kr/news/view/2627621)
폐배터리 27만t이 광산⋯중국의 도시광산 굴기 (이투데이 / 2026-09-21)
CATL 계열사가 연 27만t 폐배터리 처리, 금속 회수율 99.6%. 폐태양광·풍력터빈 재활용 체계도 구축 중
(원문: https://www.etoday.co.krview/2627622)